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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경찰을 결국 영화관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고편과 글만 읽었는데요 이게 이선균은 형사 역활로 안산 단원경찰서 소속으로 그냥 나쁜 경찰입니다. 그래서 이선균은 자기 정보원과 깡패들 아지트에 물건을 훔치러 갔다가 창고가 폭발을 하면서 문제가 생기게된다 결국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도 크게 다치지 않은 이선균은 갑자기 범죄자 취급을 받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자기의 누명을 벗기 위해 검사와 거래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보통 이선균은 착한역으로 많이 나왔는데 이번 악질경찰에서는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역을 하게 됩니다.




 감독님이 여러가지를 시사를 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흥해을 하지 못했습니다 빨리 디브이디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워낙 이선균을 좋아하다보니 그냥 덥어놓고 구매해서 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선균씨 영화중에서 가장 기대하는건 바로 5월에 개봉 예전인 기생충 우선 감독님이 봉준호감독님입니다. 그리고 출연 배우에서 이미 흥행을 예감합니다. 주연배우로는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까지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출연하며 아마 무조건 흥행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봉준호 감독님을보면 이름을 가장 많이 알린 작품은 영화 괴물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 영화이후 마더라는 영화로 신금을 울렸으며, 다음에 외국으로 가서 설국열차라는 영화로 외국에 어필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재미있었지만 크게 흥행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해무 옥자를 거쳐 기생충 원래 봉준호 감독님 스타일로 돌아온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출연하는 배우 송강호 최근에 믿고 보는 배우의 배반으로 조금은 힘들었지만 올해 개봉하는 나랏말싸미 하고 기생충으로 기대를 해봅니다 진짜 송강호씨는 팔색조 배우입니다. 어떤영화나 말투나 연기스타일이 똑같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다른인물가튼 신기기함이 더 그배우의 끌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송강호씨가 출연한 영화나 배역들을 보면 택시운전사에서는 일반 가장으로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 볼 수있는 서울사람 방문객이 1000만명이 넘게 들어온 대작이었으며 그리고 밀정에서는 조선인 일본경찰로 나왔지만 얄밉지 않은 캐릭터였으며 사도에서는 아들에게 사약을 내린 왕이자 아버지 변호인에서는 정의로운 변호사가 되는 역을 소화 했습니다. 최근영화들을 보면 모두 성공했으며 시나리오도 좋았겠지만 송강호라는 배우가 있었기에 이정도 까지 된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송상호씨역은 관상에서의 관상쟁이 역이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고요 우선 코믹부분도 있지만 운명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적이야기를 동시에 말을 하고있으며 시사하는 바도 컸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기생충 영화도 엄청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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