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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공포소설의 원작인 공포의 묘지가 저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우선 스티븐킹의 소설은 뭐 말이 필요없을정도로 우선 재미가 있는것은 확실하고요 런닝타임 100분정도인데 여기서 어떻게 원작을 담아 냈을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재미있는 소설을 영화로 만들면 재미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영화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한가족이 살고있는 마을 뒷산에 반려 동물 묘가 있는데 거기서 죽은 고양이가 살아서 돌아온걸 목격한 남자 주인공이 딸의 갑작스러운 죽으로 너무나 사랑한 딸이기에 반려묘에 묻으면서 다시 살아돌아온 딸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우선 생각으로는 너무 사랑했기때문에 그렇지만 예고편을 보면 엄청 공포스러운데요 4월11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공포영화가 흥행하는건 좀 어렵습니다 특히나 스릴러말고 호러물의 경우는요 매니아층이 있긴하지만 매니아층을 제외하고 일반 관객을 모을 수 있을지 그게 관건인데요 영화내용은 내용은 엄청 간단하다 스티븐킹의 소설은 엄청 유명한데 쇼생크 탈출이나 미져리를 생각해보시면 공포의 묘지도 아마 기대를 받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영화제목은 공포의 묘지이지만 소설원작의 이름은 애완동물 공동묘지입니다 이영화는 시각적 청각적으로 공포를 자극하기때문에 아마도 공포영화 매니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있습니다. 우리나라에사 공포영화의 흥해이라면 장화홍련전을 뽕을 수 있는데요 특히나 이영화로 국민여동생이라는 병명을 얻은 문근영이라는 스타가 나왔으며 공포영화로는 이래적으로 314만명이라는 경의적인 관객수를 모았습니다. 2위는 바로 다들 예상하는것처럼 폰 총 관객수 220만명으로 하지원의 이름을 제대로 알린작품이며 엄청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위인 여고괴담 관개수 200만명으로 당시에 정말 대단한 인기를 모았던 작품입니다 당시에 또 주목을 더 받았던 이유는 공포영화가 많이 나왔지만 흥행하지 못한 상황에서 여고괴담은 엄청 흥행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공포영화 자체가 흥행하기가 힘든데요 이번에 공포의 묘지는 어떨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저도 개봉하면 보러 갈생각인데요 보고나서 다시한번 후기 남겨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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